27일 군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여주뿐만 아니라 서울, 안산, 수원 등지에 가족단위로 구성된 모내기 체험 희망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연구회원, 농업단체회원, 한국문화관광 연구소 직원, 농업관련 공무원 등 70여명이 전통방식 그대로 손모내기를 재현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전통모내기 의미와 요령을 알아보고 여주의 전통 농요 가락에 맞춰 흥을 돋우며 직접 손으로 모내기 체험을 한 후, 무쇠 가마솥에 지은 들밥(못밥)을 나눠먹으며 전통농촌체험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즉석 안반떡 만들기 ▲소형 농기계 타보기 ▲화분 벼 만들기 ▲내가 찍은 즉석 디카 사진대회 ▲여주쌀 퀴즈왕 선발대회 ▲모내기 체험 소감문 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 및 이벤트가 이어지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김덕수 작물기술팀장은 “3300년 전 청동기 시대부터 점동면 흔암리에서 재배된 쌀의 기원을 알려주는 ‘탄화미’가 발견된 생생한 역사와 전통의 현장인 여주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으로 도시의 소비자가 농촌과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여주군 농업기술센터내 체험학습장에서 전통 손모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