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이날 유인물을 통해 참여민주주의의 실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도시 등을 위해 군포시장후보로 출마했으나 이명박 정권의 북풍 이용 등 작금의 현실이 심판이라는 이번 지방선거의 주요목적을 방해하고 있다며 아무 조건없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군포시장 선거는 한나라당 부창렬 후보를 비롯해 민주당 김윤주, 자유선진당 유희열, 평민당 송용순(여) 후보 등 4파전으로 압축됐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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