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에 따르면 근로사업 희망자의 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며 본인의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에 따라 공공근로자는 무의탁 노인의 이, 미용 사업을 비롯해 시설정화, 방역사업 등 3개분야에서 근로사업을 펼치게 되며 선택된 근로자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4대보험에 가입하는 등 공공근로사업을 하게 돼 하루 3만3,000~3만5000원(급식비 포함)의 급여를 받게 된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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