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참가자 내달 뽑아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5-26 18: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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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동 주민센터서 접수 [시민일보] 군포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3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120명을 선발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근로사업 희망자의 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며 본인의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에 따라 공공근로자는 무의탁 노인의 이, 미용 사업을 비롯해 시설정화, 방역사업 등 3개분야에서 근로사업을 펼치게 되며 선택된 근로자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4대보험에 가입하는 등 공공근로사업을 하게 돼 하루 3만3,000~3만5000원(급식비 포함)의 급여를 받게 된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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