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달의 아이디어 상'으로는 주택과 최진환씨와 재난안전과 안진우씨가 각각 선정됐다.
주택과 최진환씨는 제부도 좌측편에 설치된 전기철탑을 물빠짐이 한눈에 볼 수 있는 경관조명으로 바꾸자는 아이디어를 제안, 재난안전과 안진우씨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지난 3일부터 23일까지 시 내부행정망에 '상상더하기'코너를 마련해 공모를 실시했으며 총 1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 이 중 심사단 평가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 2개를 선정한 것이다.
이날 선정된 2건의 아이디어는 향후 제안제도 운영절차에 따라 상반기중 심사해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며, 앞으로 매달 '이달의 아이디어'을 접수받아 시상식을 갖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직원들의 창의적 의견과 고안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능률을 도모하기 위해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저조한 '실정”이라며 "시 소속 공무원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달의 아이디어 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이달의 아이디어 상'시상식이 열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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