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율동공원 안 매점 2곳은 성남시 지역 내 자활기관인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와 성남지역자활센터가 각각 맡게된다.
이 두 곳의 자활센터는 인큐베이터 사업단 등 14개 사업단과 만남인테리어 등 8개 자활공동체를 구성해 저소득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율동공원 매점 운영을 맡은 자활참여자들이 서비스직과 영업직의 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앞으로 서비스사업 공동체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활의 기회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공공기관이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와 기술, 자금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선례를 남기게 됐다”면서 “국가보조금만으로 운영되는 자활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 노력해 자립하는 적극적인 사업을 지속 발굴 지원해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 김부일(실무자) 729-2834, 010-5216-2806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위해 마련된 율동공원내의 매점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