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초·중·고생 77명 표창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5-23 16: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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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오늘 수여식 개최 [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가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24일 오후 4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내 초?중?고 모범학생 77명을 선발해 표창장을 수여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광진 꿈나무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수여식은 진취적이고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함으로써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밝은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은 초등학생 22명, 중학생 26명, 고등학생 27명, 특수학교인 광진학교 학생 2명 등 총 77명이다.

이들은 나라사랑, 효행, 예절, 기타 생활 등에서 타 어린이 및 청소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학생들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민정기 가정복지과장은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격려함으로써 장차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응원하기 위한 것이 이 표창의 의미”라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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