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함께 그린(Green) 양주 투어’ 는 광역 전철을 연계한 관광 상품으로 조선 최대의 왕실사찰인 회암사지와 장흥관광지 등을 연계해 양주시가 역점 적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투어버스 운영은 오는 5월21일부터 12월 중순까지로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주말 정기코스와, 단체 20인 이상 예약 시 이용 가능한 단체코스로 운영한다.
이용은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전철 1호선 양주역 2번출구 앞에서 출발해 투어버스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해설을 하며, 무료로 상해보험을 가입시켜준다.
매주 토·일요일에 상시 출발하는 정기 투어코스는 회암사지⇒ 대장금테마파크 ⇒ 장흥 조각공원 ⇒ 송암스페이스센터를 둘러보게 된다.
또한 단체 투어 코스는 장흥 자생수목원, 문화 복합시설인 아트파크, 청암민속박물관, 41년만에 개방된 우이령길, 필룩스 조명박물관, 치즈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맹골마을, 국궁체험이 가능한 무호정 등을 둘러보는 3개 코스가 있다.
특히 양주시는 전철1호선을 이용하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양주역까지 1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의정부IC 또는 송추IC)하면 수도권 어디에서든 쉽게 찾아올 수 있다.
투어접수는 양주 문화관광홈페이지(http://tour.yangju.go.kr) 또는 코레일 투어(www.korailtour.com)에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전화예약은 코레일 투어(1544-4590)로 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