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해 중부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고 높은 파도가 일어 인천~백령과 인천~연평 등 2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또 인천~제주와 진리~울도, 삼목~장봉 항로 등 나머지 10개 항로의 여객선은 운항 대기 중이다.
운항관리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서해 중부 먼바다의 가시거리가 100m 안팎에 불과하고 파도도 2~3m 가량으로 비교적 높게 일고 있다"고 전한 뒤 "운항 대기 중인 여객선의 통제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용객들은 터미널에 나오기 전에 여객선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