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차세대 위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24일까지 학교장 추천서를 제출하면 되며, 연임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청소년은 본인 의사를 확인한 후에 우선적으로 추천할 수 있다.
차세대위는 청소년 정책과 육성, 시정 자문에 대한 의견과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의 문제점·대안 등을 제시하고, 타 지자체 차세대위와 정보를 교류하며 청소년 문화존 등 각종 청소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차세대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2명) 등 3명의 임원을 포함해 50명 이내로 구성되며 임기는 1년이고 1회 연임이 가능하다.
한편 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면 회의에 참석하는 경우 소정의 교통비와 식비를 지급하고, 위원명단과 활동사항을 해당 소속 학교에 통보하여 자원봉사 활동에 반영토록 하고 있다. 또한, 위원들의 건의사항은 시가 최우선적으로 처리토록 하며, 위원 활동 공간 지원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용인시 가족여성과 오선희 청소년 담당은 “적극적인 사고와 활동력으로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청소년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용인시 가족여성과 청소년 담당(031-324-3266)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