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의 기술지원을 기술닥터사업에 참여하는 지역거점기관이 49곳에서 51곳으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기술닥터사업과 관련해 12일 국제대학ㆍ안산1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술닥터사업의 참여기관은 총 51개 경기도내 중소기업 네트워크 연계기관으로 늘어나 기업지원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국제대학과 안산1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ㆍ장비ㆍ정보 등을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도와 함께 기업의 기술애로 해소 및 기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사업을 개발해 추진하는 등 상시 협력관계를 유지한다.
도 관계자는 “국제대학과 안산1대학을 참여기관에 추가함으로써 중소기업이 겪는 기술개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술혁신을 본격화함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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