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고위원회는 비공개회의를 열어 오세동 용인시장 후보 공천 논의결과. 지난 11일 만장일치에 가깝게 부적격 판정을 내린 것과는 상반되는 결정으로 오 후보를 최종 공천하기로 확정 했다.
한나라당 국민배심원단은 오세동 후보는 농지형질변경과 재산형성 문제와 직불금 부당수령 의혹 등이 불거져 거의 만장일치로 부적격 판정을 내렸지만, 배심원단의 결정은 권고 사항에 불과해 격론 끝에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세동 한나라당 용인시장 후보는 강남대를 졸업, 용인시 산업정책국장과 용인시 수지구청장을 역임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