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에 매탄초교, 신성초교, 신영초교, 외국인학교 등 20개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방범용 CCTV 35대를 설치, 하반기에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율전초교 등 32개교 어린이보호구역에 62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나머지 초등학교에는 2011년까지 설치를 완료해 지역내 87개 초등학교에 총 148대의 방범 CCTV를 설치 완료 할 방침이다.
시는 이미 지역내 22개교 어린이보호구역 주통행로 30곳의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사고예방, 학교 내 폭력 예방, 도난사고 예방 등 방범 CCTV 설치효과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각종 사고 발생시 증거 자료로도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학교주변에 설치된 방범 CCTV를 영통2치안센터의 종합관제센터에서 감시 관리할 수 있도록 경찰서 등 관계부서와 협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