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6, 7일 남양주민속예술단을 초청, 사회복지시설 ▲동현학교와 ▲작은안나의 집에서 '난리굿판'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22일에는 한국경기소리보존회 양평군지부를 초청해 ▲나눔의집과 ▲프란치스꼬의집에서 '2010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 행사를 개최하고, 28일에는 남양주민속예술단을 초청해 ▲성분도복지관에서 공연을 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소외계층을 중점으로 사회복지시설, 문화소외지역, 다중집합장소 등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며 "올해 안에 광주시소년소녀합창단, 예술무대 산, 에버그린팝스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예술단체가 참여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주시가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은 '난리굿판' 행사 후 복지시설 어린이들이 출연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