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오존정보 스마트폰서 본다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5-09 16:58: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도, 오늘부터 '미투데이' 통해 제공 [시민일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10일부터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도민들이 '오존경보 상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존경보제 시행에 맞춰 제공되는 오존경보 상황 서비스는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오존 위험으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서비스는 도 대기오염정보센터 상황실에서 관제되는 도내 대기오염정보 가운데 오존경보 상황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미투데이(me2DAY)를 통해 빠르게 실시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존경보 상황 서비스는 평상시에는 대기오염상태를 제공하고 황사, 미세먼지경보 및 오존경보 발령시에는 경보 상황을 신속하게 제공해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게 된다.

도 대기오염정보센터는 미투데이(me2DAY) 뿐만 아니라 인터넷 홈페이지(air.gg.go.kr)와 휴대폰 대기정보 시스템을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일 경우에는 4247+무선인터넷 접속버튼을 이용해 대기정보상황을 언제 어디서나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경기도대기오염정보 주소는 http://me2day.net/airgg이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