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바른교육국민연합은 서울, 광주·전남, 인천, 부산, 전북, 대구지역에 이어 오는 7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컨벤션센터에서 경기바른교육국민연합을 창립대회를 개최한다며 6일 이같이 밝혔다.
경기바른교육국민연합은 그러면서 "다시는 경기 지역에서 전교조 성향의 후보를 당선시키지 않아야 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경기 바른교육국민연합에 참여한다"며 "전교조 성향의 교육감이 ‘바른교육’을 하지 못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이에 반하는 교육감 후보들의 단일화를 위해서"라고 창립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경기바른교육국민연합은 이날 창립대회 행사장에서 ‘경기교육’을 걱정하는 각계각층의 지도급 인사를 비롯해 600여명의 도민들이 참여해 전교조 성향에 반하는 교육감 후보를 단일화시키고 다시는 전교조 성향의 후보를 당선시키지 않아야 겠다는 결의를 다진다고 밝혔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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