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동대문구 새마을 부녀회가 주최하고 롯데백화점(청량리점)이 후원하는 결식아동 돕기 ‘사랑의 대 바자회’는 오전 10시30분부터 롯데백화점(청량리점)에서 열린다.
이번 바자회에는 총 80여개의 부스가 마련돼 의류 및 잡화, 생활용품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이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지역내 결식아동 돕기 기금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다.
한편 동대문구 새마을부녀회는 많은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에는 일일찻집을 운영, 그 수익금으로 지역내 다문화가족 5쌍의 합동결혼식을 올려주기도 했다.
기타 바자회 및 결식아동 돕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청 자치행정과(2127-4159)나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2244-8407)로 문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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