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3일 연천군 소재 경순왕릉 주변지역 지뢰 제거작업을 시작으로 백령리, 봉곡동, 노곡리 등 민통선 지역 문화재 주변 지뢰 제거 작업을 올 10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문화재 주변 지뢰 제거 작업으로 지뢰 사고 감소와 문화재 보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3일 경순왕릉 주변 지뢰 제거 작업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 제25보병사단장, 연천군수,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총재, 신라문화보존회이사장, 제1공병여단장, 군인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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