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보·교육시설 120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문화 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어린이들의 안전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경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가 담당하며, 담당 강사는 각 교육시설을 방문해 교통사고ㆍ화재ㆍ전기ㆍ가스 등의 예방수칙과 자연재난 대비 행동요령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이와 함께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안전 행동요령을 담은 알림장과 호신용 호루라기 등을 무료로 배부한다.
재난안전과 강성묵 안전점검 담당은 “지난해에 어린이집 47곳, 초등학교 9곳 등 총 1만10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문교육을 실시했다"며 "현재 총 80곳 교육시설(1만2000여명)에서 신청이 들어 오는 등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오왕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