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상록수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소방교 이화연외 1명이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응급처치 일반원칙과 환자와의 응급 커뮤니케이션 주제로 응급환자의 통증의 부위 및 양상에 따른 주 증상파악 요령, 단계별 환자평가 방법, 4분의 기적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기본교육과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구급대원 폭행방지에 관한 내용에 대한 교육을 통해 크게 호응을 받았다.
특히, 12세 이하의 초등학생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기후나 자극에 민감하고, 학교체육시간의 상해, 낙상 등 돌발적인 사고의 발생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교직원들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은 필수라고 할 수 있겠다.
오병민 안산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은 교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생활 속의 응급처치법을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