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탄소중립(Carbon Neutral)”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평형을 유지한다는 뜻으로 탄소저감 활동을 통해 상쇄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요행사에 사용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대해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통해 총 발생량의 30%를 설정 적은 량을 배출한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광명시 탄소중립 1호 행사는 내달 7일-9일 까지 3일간 광명실내체육관 등지에서 “2010오리문화제·평생학습축제”를 시작으로 농악대축제, 광명음악축제, 구름산예술제 등 하반기 주요행사까지 탄소중립행사로 이어갈 방침이다.
또 행사장에 자가용 이용을 자재하는 한편 자건거타기, 음향·조명기기 용량 줄이기, 개·폐막식 불꽃놀이 축소, 묘목나눔행사 등을 통해 감축활동을 하게 되며 특히 에너지관리공단의 표준상쇄 방법으로 나무심기, 탄소쿠폰 구매 등을 통해 탄소발생량을 줄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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