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22일 안양천 둔치에서 안사모 회원을 비롯해 지역내 환경단체인 주부환경구로구연합회, 환경사랑모임 회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350 캠페인’과 각종 수생식물 식재 및 정화활동이 실시됐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350 캠페인’이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350ppm 이하로 낮추자는 전 세계적인 운동이다.
350ppm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징적 수치로, 현재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380ppm으로 매년 2ppm 정도 증가하는 추세다.
한편 안사모는 안양천을 살리기 위한 각종 활동에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환경보전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70년대 경제성장과 산업화로 오염된 안양천을 철새와 물고기가 찾아오는 생명 하천으로 복원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안양천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회원들이 안양천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