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월초 와부읍 팔당리 237-3번지 일대에 부지면적 4852㎡, 연면적 1490㎡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남양주역사박물관’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27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시 관계자, 박물관 직원 및 주민 등이 참여하는 개관식은 27일 박물관 앞에서 열릴 예정으로,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기록영상관람 등으로 진행되며, 오케스트라 연주 등의 부대행사도 병행될 예정이다.
이번 역사박물관 건립은 지역내 문화유산들의 체계적 관리 및 수집, 실물자료를 활용한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할 공간을 마련코자 추진된 것으로,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박물관 주요 시설물로는 지하1층에는 전체 건물의 관리를 맡는 전기실 및 기계실, 1층에는 지역 역사와 생활상을 재구성한 ‘역사문화실’, 세미나 및 체험교육 등이 열리는 영상실, 체험실, 수장고 등이 설치됐다.
또한 2층에는 국내 유일의 금석문 전용 전시실인 ‘금석문실’, 로비를 활용해 ‘특별전시장’을 조성했으며, 27일 개관과 함께 기획전 ‘業 · 作’이 전시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박물관내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이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