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기간 동안 22일인 제4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ME FIRST! 녹색은 생활이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기후변화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온실가스 줄이기에 동참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19일에는 오전8시~9시까지 1시간 동안 도농역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21일에서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시 전역 식목행사, 22일부터 25일까지는 오후8시~8시10분까지 10분 동안 ‘Em거운 지구에 쉼표를 선물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청청사 , 읍면동사무소, 도농동 LED전광판, 아파트 등에서 소등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4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범 시민적인 환경보호 운동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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