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벨몬트大 학생들 광진구 찾았다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14 15: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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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주요시설 견학 [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송학)와 우호교류도시 협정을 맺고 있는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시 소재 벨몬트 대학교(Belmont University)의 대학원생 10명과 교수 2명이 최근 광진구청을 찾았다.

14일 구에 따르면 벨몬트 대학교는 내쉬빌시의 17개 대학 중 음악 비즈니스 분야에서 최고의 교육을 자랑하는 학교로 벨몬트 대학교 MBA 및 회계학 석사 과정생 10명은 과정 필수 과목인 ‘Study Abroad’ 이수를 위해 광진구청과 지역내 주요시설인 건국대학교와 테크노마트를 방문했다.

이들은 11일 오후 3시 구청을 방문해 구와 내쉬빌시의 학교·가정·직원간 다양한 민간교류 협력사업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한 뒤 지역내 주요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진구 고등학생 10명으로 구성된 ‘2010 광진구 청소년 글로벌 체험단’이 지난 1월 미국 내쉬빌로 문화체험 연수를 갔을 때 이번에 광진구를 방문한 벨몬트 대학의 유세현 교수와 Jeffrey Overby 교수의 도움을 받아 캠퍼스 곳곳을 견학한 바 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광진구청을 방문한 벨몬트 대학교 MBA 및 회계학 석사 과정 학생들과 교수들이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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