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종합감사('07년 11월 1일 이후 업무전반)에서 남양주보건소의 물품 조달시 수의계약의 부당함과 직원들의 사기양양 경비인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가운데 2,200여만원을 특정인들과 점심 식사 등으로 유용했다는 이유로 간부 공무원 2명을 중징계하고 관련 공무원 2명에게도 경징계 및 훈계 처분했다.
또, 재난방재과에서 구거지를 인접지의 개별공시지가 보다 낮게 매각하여 11억원의 재정적 손실을 조래했다며 관련 공무원 1명에 대해서도 중징계 조치 했다.
남양주시는 이달 중으로 관련 공무원들에 대해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징계 의결을 요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