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노스타코타대학(University of North Dakota) 연구팀이 ‘신경염증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카페인이 알츠하이머질환의 위험인자인 높은 콜레스테롤이 뇌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으로 부터 뇌를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콜레스테롤이 혈액내 해로운 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관-뇌장벽’을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카페인이 이같은 혈관-뇌장벽을 더욱 튼튼하게 하는 단백질을 생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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