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폭발물 대소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3 17: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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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현장조사 결과 허위신고 지하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으나 허위로 판명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2일 오후 6시40분께 “지하철 1호선 남영역 인천 방향 하행선 선로 인근에 폭발물을 설치했는데 저녁 7시에 폭파하겠다”라는 내용의 협박전화를 받고 현장조사를 벌였으나 허위신고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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