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석 특검보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삼성전자 본관에 수사관 2∼3명을 파견했다”면서 “사전에 압수수색 영장을 받아 삼성전자에 요청한 대외비 자료 등을 확보 중”이라고 말했다.
수사관들은 오전 11시5분께 삼성전자 본관 24∼25층에 도착, 비자금 조성 및 관리 의혹과 관련한 수사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