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 바가지씌운 업주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7 1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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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삐끼’를 고용해 술취한 손님을 유인 ‘바가지 영업’을 해 온 유흥주점 업주가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삐끼가 데려 온 손님에게 폭탄주를 먹여 쓰러지게 한 뒤 술값을 부풀려 받아 챙긴 유흥주점 업주 A씨(41)를 공갈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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