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1호선 곳곳에서 전동차들이 연쇄적으로 멈춰 월요일 출근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박 모(25·회사원)씨는 “영등포역과 신길역 사이에서 전철이 멈춰 15~20분가량 지체됐다”며 “처음에는 거리 간격 유지를 위해 멈춰선다고 했지만 뒤늦게 철도에 이상이 있다고 해 결국 신길역에서 내린 뒤 5호선으로 갈아 타 출근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고장난 전동차는 현재 성북차량기지로 옮겨져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