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가스폭발로 넷 부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6 18: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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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9시19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B순두부 식당에서 음식을 조리하던 중 LPG가스가 폭발해 종업원 오 모(75·여)씨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목격자 A씨는 “가스레인지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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