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해 12월 오전 3시50분께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서 혼자 택시에서 내린 김 모(27·여)씨를 폭력으로 위협, 인근 건물 화장실로 끌고가 강제로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결과 손씨는 지난해부터 서울구로동, 시흥, 안산 등지를 돌아다니며 사전에 답사를 마친 뒤 범행 대상을 물색, 모두 22차례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성폭행 피해자 신고를 받고 서울 관악서, 시흥경찰서 등과 3개월간 공조수사를 통해 남성유전자를 확보한뒤 DNA를 대조, 확인한 결과 동일한 전과기록이 있는 손씨를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