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 선거홍보물 가운데 총선 홍보물 약3330부를 부재자용으로 전국에 발송했다. 그러나 조 후보 측은 이에 따라 8만7847매 가운데 박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부분을 삭제한 뒤 2만8950매 만 선관위에 등록했다.
그러나 조정무 후보 자료에는 문제가 된 부분이 특정후보를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할 의도가 없었으며 일반적인 국회의원의 덕목을 지적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모 후보 측에서 문제를 삼은 것에 유감을 표시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