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은中 ‘니코프리스쿨’ 참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31 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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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학교 만들기 팔 걷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담배연기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손을 잡고 금연실천과 흡연예방에 적극 나선다.

31일 구에 따르면 지난 24일 보건소, 금연운동협의회, 홍은중학교는 사제동행 니코프리(Nico-Free) 스쿨 협약 및 ‘담배연기 없는 학교 만들기’ 선포식을 갖고 4월1일부터 3일간 전교생에게 금연 및 흡연캠페인과 보건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흡연자에 대해 5주 6회 금연교실과 동아리 운영 등으로 금연성공은 물론 성공자가 또래지도자가 돼 금연과 흡연예방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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