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0일 새벽 4시30분께 인천 부평구의 한 병원장례식장에서 상주가 잠이 든 틈을 타 현금 등 115만원 상당의 금품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까지 이같은 수법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병원 장례식장이나 응급실을 돌며 25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이 같은 수법으로 저지른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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