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선관위 관계자는 25일 “국회의원 후보등록 마감일인 26일 한강의 주요교량 및 대로변에 홍보대사인 ‘원더걸스’를 활용한 현수막을 설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막판 홍보에 모든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선관위는 그동안 TV·신문 등 언론매체를 이용한 홍보는 물론 대중교통인 지하철 동영상모니터 광고, 시내버스 음성광고, 시설물 등 활용 가능한 각종 매체를 이용해 홍보에 주력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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