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인해 노래방에 있던 손님 6명은 모두 대피했으나, 5층에 위치한 M PC방 손님 15명(여 5명·남10명) 중 1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H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며, S(19)양은 바닥으로 뛰어내려 중상을 입어 서울 D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목격자 B씨는 “갑자기 노래방 카운터 뒷 편에서 불길이 치솟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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