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경찰서는 20일 “시신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주소지가 화성인 박 모(38·여)씨로 남편과 이혼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박씨의 시신은 19일 오후1시40분께 의왕시 초평동 왕송저수지를 지나던 L(12)군 등 4명의 초등학생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 당시 박씨의 시신에는 지문이 없었으며 양손이 앞으로 묶인 채 목 졸린 흔적이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의 얼굴 형태가 식별이 가능한 것으로 보아 30일 이내에 유기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경기남부 부녀자 실종사건 등과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신원 확인을 못하도록 시신을 훼손한 점으로 미뤄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