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등은 고양시 덕양구 시립묘지의 공터와 개울 등을 매립, 분양증서와 묘지사용증서를 위조해 사기 분양하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최근까지 220명에게 모두 10억여원을 챙긴 혐의다.
시립묘지 담당공무원 김씨는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피해자 이 모(47)씨 등 170명에게 매장을 묵인해주는 조건으로 1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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