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에 따라 이날 오전9시부터 전·의경 1개 중대 등 150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소방서, 자원봉사단체 등 200여명을 동원해 시신 일부가 발견된 지점 등에 대해 물을 퍼내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업이 끝나는대로 수색작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18일 오후 4시43분께 군자8교~6교 사이 지점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다 예슬양의 것으로 보이는 토막난 양팔과 양다리, 몸통을 발견했다.
또 이 주변에서 예슬양의 것으로 보이는 피 묻은 속옷 등 유류품도 함께 발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