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署, 편의점 털이범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7 1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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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경찰서 태안지구대(대장 김길용)가 신속한 출동과 검문 끝에 편의점을 턴 범인을 검거했다.

태안지구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5시경 화성시 반월동 모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칼로 위협하고 30여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의자는 주거가 확실하지 않은 25세의 남성으로 화성시 기산동 소재의 농로 앞 노상에서 검거됐다.

법인을 검거한 김선균경장은 “ 화성시 기산동 농로에서 피의자를 발견하고 범행장소로 동행, 피해자와 대면을 시켜 범인임을 확인하고 바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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