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경찰은 정씨가 자백한 이혜진양 유기장소와 다른 우예슬양 유기장소인 경기도 시화호 일대로 수사팀을 급파하고 사실로 확인되면 공식적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기자회견에서는 용의자를 체포하여 조사하고 있지만 용의자가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면서 경찰은 용의자가 부인하고 있지만 정씨가 빌린 렌터카의 피해자 혈흔 등을 들어서 범임임을 확신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이날 오전에는 두 피해 초등학생의 모교인 명학 초등학교에서 수원 호매실에서 발견된 이혜진양의 장례식이 유가족과 인근 주민들의 애도 속에 치러졌다.
한편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날 오후 이혜진, 우에슬양 유괴 살해 사건을 맞아서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유사한 사건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패쇄회로 확대 청소년지킴이 지정운영 등을 통해 관련 기관은 물론 시민들과 유기적으로 공조해 나가겠다는 대시민 성명서를 발표하고 피해학생들의 명복을 빌었다.
/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