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1시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김씨 일가족 4명의 발인과 함께 영결식이 치러졌다.
영결식에는 김씨의 유가족 20여명과 세 딸의 친구들 등 100여명이 참석해 눈물로 김씨 모녀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유가족과 지인, 세 딸의 친구들은 영정 앞에서 차례로 헌화하고 절을 하며 통곡과 오열을 금치 못하고 눈물바다를 이뤘다.
김씨의 큰 언니는 영정 앞에서 “우리 새끼들 어떡하냐”고 통곡하며 비통한 마음을 감추질 못했다.
김씨 모녀의 발인을 하면서도 유가족과 친지들은 영정사진 속 김씨 모녀의 얼굴을 보며 서로 부둥켜 안고 애통해 하는 안타까운 모습이 이어졌다.
영결식 후, 김씨를 시작으로 세 딸의 시신을 담은 관들이 차례로 시신운구차량으로 옮겨졌고 이어 낮 12시께 유가족과 친지들은 김씨 모녀의 화장을 위해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