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고(故) 박 중령은 공식적으로 이날 최종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조사본부 과학수사연구소는 이날 “사체 10구에서 채취한 29점의 유전자 감식 시료 DNA분석 결과 이 가운데 박 중령 유가족의 유전자 대조시료와 비교 감식해 사체 10구 중 1구가 박 중령의 시신으로 신원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방부조사본부는 “유전자 감식 시료 DNA분석 결과를 이날 오전 7시 네팔 현지 합참 사고조사반에 통보해 UN 네팔임무단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외국군 시신 9구에 대한 신원 확인은 UN 네팔임무단에 신속히 제공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