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집주인 송 모(52)씨 등 3명이 화재로 발생한 연기를 마셔 인근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날 불은 지하에서 3층까지 번져 총 168㎡가 소실됐으며 TV, 냉장고 등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고 있는데 갑자기 아래에서 연기가 났다”는 송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확인 중이다.
한편 불이 나자 인근 양천소방서에서 소방차 15대와 소방대원 52여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