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청학련의장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8 17: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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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북한 고무·찬양혐의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28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인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 윤 모(3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윤씨는 2000년 범청학련 남측본부 부의장을 거쳐 2002년부터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인터넷이나 출판물 등을 통해 북한을 고무·찬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윤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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