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협회 경기지회 내부비리 수사 곧 종결될 듯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6 1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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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본보의 유흥협회 경기지회 수뢰 의혹과 관련 기사가 나간 후, 성남 수정경찰서에서는 지난해 내사에 착수, 지난 1월 경찰은 비리혐의를 잡아내고, 관계된 직원들을 본격적으로 소환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으로 교육수료필증을 이용 횡령부분에 관한 증거를 포착하고 검찰에 수사보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지회 G모회장은 횡령 및 배임수뢰에 관한 현행법을 위반 한 것이다”고 밝혔다.

/최원만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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