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296대와 올해 66대 등 총 362대가 추가로 설치된 장소다.
24일 경기지방경찰청은 홈페이지(www.ggpolice.go.kr) 공지사항을 통해 도내 과속 및 다기능 무인교통단속카메라 362대의 설치장소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자료를 보면 도내 과속용 카메라는 총 281대로, 고양시가 18대로 가장 많고 수원·성남·이천이 14대, 평택·용인 각 13대 순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는 경부 13대, 외곽순환 11대, 서해안 8대, 평택-음성간 6대, 영동이 3대다.
주로 교차로에 설치돼 과속과 신호위반을 함께 단속하는 다기능 카메라는 고양 8대, 과천 7대, 안양·수원 각 6대, 평택·성남 각 5대가 설치됐다.
이 가운데 지난해 추가로 설치된 과속용 카메라는 230대이며 올해 51대가 추가로 설치돼 단속 중이다.
또 다기능 카메라는 올해 15대가 추가로 설치됐으며 지난해 66대가 설치됐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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