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서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27일 새벽 4시15분께 인천시 남동구 A(20·여)씨의 원룸에 화장실 방범창을 부수고 들어가 잠자고 있던 A씨를 성폭행하고 현금 9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또 지난 2005년 7월20일 새벽 5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주택에 같은 수법으로 침입, 혼자 있던 B(36·여)씨를 성폭행하는 등 2005년 7월부터 2년 동안 모두 3차례에 걸쳐 부녀자들을 성폭행하고 금품 29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남동서는 김씨가 저지른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