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규격인증 따오면 지원금 200만원 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1 19: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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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역내 中企 심사 서울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지역내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신뢰도 향상과 품질수준이 우수한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규격 인증획득 비용을 지원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신청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14일까지이며, 평가 항목별로 심사 후 종합평점에 의해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해외규격인증 획득 시 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지역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으로, 1개 업체당 1개의 인증만 신청할 수 있다. 과거 해외규격인증 획득 관련 보조금을 받은 기업과 특별한 사유 없이 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기업, 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지원이 배제된다.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금천구상공회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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